박홍배
주한독일대사관에서 주최한 독일 노르트메탈 금속산업 사용자 네트워크와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 대표단 방한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독일은 한국의 유럽 내 1위 교역국이고, 한국은 독일의 아시아 3위 교육국일만큼 양국은 긴밀한 경제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북독일...
성남·광주·하남 지역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를 방문했습니다. 성남은 이재명 대통령님이 시장으로 재직하시던 시절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노동이사제 도입 등 노동존중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곳입니다. 현장의 변화는 한 번의 정책으로 만들어지지 않...
제가 대표발의한 법안들도 함께 처리됐습니다. 근로감독 행정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제정안, 도급 구조 속에서 임금이 제대로 지급되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수문조사 전담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여 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수자원법 개정안, 국내...
기후노동위 위원으로서 실노동시간 단축, 특별연장근로 문제, 새벽·심야 배송 과로사 문제 등 노동시간과 관련된 현안을 꾸준히 다뤄왔습니다. 여전히 많은 노동자들이 원하지 않는 시간에,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시간대의 노동을 줄이고 시민의 시간주...
한국노총은 저에게 친정이자 당과 오랫동안 정책 연대를 이어온 파트너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모든 노동자가 정당한 법적 보호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전국노동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있고, 한국노총과 정기 고위급 정책협의회를 통해 주요 노동정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국민...
오늘은 윤석열 조기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함께 삭발했던 김문수 의원님, 전진숙 의원님과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해 이맘때가 떠오릅니다. 내란 수괴의 구속 취소 소식에 많은 국민이 분노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
한국노총이 요구하는 정년연장과 실노동시간 단축,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과 일하는 모든 사람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은 노동의 시대적 요구이자 제가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80년의 역사를 넘어 백년을 향해 나아가는 앞으로의 20년을 저 박홍배가 한국노총...
오늘부터 #노란봉투법 노조법 개정안이 시행됩니다. 예측 가능한 현장, 일관된 원칙! 대화와 교섭을 통해 우리 노동 현장에 민주주의 원칙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박홍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노동 환경이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근로자의 날은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았지만,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아 공무원, 교사 등은 여전히 노동절을 적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