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나
하버마스가 남긴 공론장과 소통의 유산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혐오와 거짓, 배제와 독선을 넘어, 시민의 목소리가 존중받고 숙의가 제도로 이어지는 더 넓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바람은 반드시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에서 만들어 낼 것입니다. 또한, 이제 그 바람을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서초에서도 시원하게 만들어내겠습니다. 이번 국민주권 정부를 현장에서 가장 힘있게 뒷받침할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김재원 후보>에게도 새 바람을 만들어 낼...
가슴이 뜨거워서 청년인 것같습니다. 나이와 무관하게!! 가슴이 뜨거워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민주당원은 모두 청년입니다! 청년의 열정으로 서울을 바꾸고, 청년의 정신으로 더 나은 정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의 왜곡과 선동에 흔들리지 않고, 국민 누구나 억울한 재판 앞에서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사법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묻겠습니다. 허위사실공표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은 국민의힘 장영하 당협위원장조차 재판소원을 하겠다고 한 사실은 아십니까? 자신들이 쓰면 권리구제이고, 남이 쓰면 "사법파괴"입니까? 이것이야말로 국민의힘식 내로남불이고, 후안무치한 이중잣대입니다.
성평등은 선언이 아니라 정책이며, 삶의 현장에서 실현되어야 할 민주주의의 원칙입니다. 특히 지방정부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성평등 정책을 실현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전진대회에서 우리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정자들의 선서와 함께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다음의 5대 여성정책 과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 행정 집행부 내 성비 평등 • 여성 생애주기 맞춤 지원 • 여성 1인가구 안전 강화 • 통합돌봄제도 정착 • 성...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도 우리는 다시 움직입니다.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의 정책이 서울의 골목골목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우리가 꿈꿔온 정의가 삶 속에서 실현되도록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