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오늘 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제가 대표발의한 '공공의대법'을 병합 심사한 '국립의전원법'과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 통과됐습니다. 공공의료 인력의 육성을 통한 의료 공공성 확보와 위기대응 능력 강화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걸린 시대적 과제입...
환자기본법이 제정된다면 그동안 의료인 중심으로 만들어진 법체계를 벗어나 환자들도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의료인과 환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의료인식을 전환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만큼 입법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
107년 전 오늘, 우리 선열들은 '대한이 독립국임과 한국인이 자주민임'을 전 세계에 당당히 선포했습니다. 총칼의 위협 속에서도 자유와 평화를 향한 일념으로 떨쳐 일어났던 그 위대한 용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뿌리가 되었습니다. 선열들이 피땀으로 지켜낸 주권은 ...
마침내 복지위 법안소위에서 제가 대표발의한 '공공의대법'을 병합 심사한 '국립의전원법'이 통과됐습니다. 국립의전원은 전국 유일 최고 수준의 대학원대학으로 설립되어 연간 100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공공보건의료기관 등에 대한 15년 의무복무로 늘 부족한 공공의료...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든든한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금제도 개선'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살아갈 이 땅의 미래 세대를 위한 시대적 책무입니다. 작년 3월, 국회는 18년 만에 모수개혁을 골자로 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