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헌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함께 개헌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금의 헌정 질서가 마주한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국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개헌은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는 문제가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
「중증장애인 소득보장을 위한 최저임금 제도개선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깊은 제언을 통해, ���리 사회가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노동이 보호의 대상에만 머무르는 것...
지역사무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진구지회 새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안과 관련해 현장에서 체감��는 우려와 제도 운영상의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입법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다듬어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나눈 ...
국민 통신비 부담을 낮추는 '최적요금제' 도입, 저 이정헌이 해냈습니다. 해당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이 오늘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최근 통신 요금 체계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정작 필요한 중저가 요금제는 부재해 소비자의 선택권이 크게 제약받아왔습니다. 저 ��...
대미투자특별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이번 법안 통과는 우리 경제와 안보 위기를 극복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여야 합의로 처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큽니다. 국익 앞에 여야가 따로...
오늘 본회의 관련 세 번째 보고를 올립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마침내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사회적 참사로 규정하고,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을 법에 분명히 명시·강화했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