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왕진
오늘 국회에서 「산업부문 탈탄소화 전기화 전략과 제도 설계」 토론회를 단독개최했습니다. 산업부문은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최대 배출원입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감축률은 4.5%에 그쳐,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2030 NDC 목표...
더는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민주당은 이제 광장으로 돌아오십시오. 지난 주말부터 조국혁신당 등 개혁진보 4당은 시민사회와 함께 '정치개혁 파도타기'의 닻을 올렸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당사 앞부터 전국 각지에 있는 민주주의의 성지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열망이 ...
내란의 흔적이 채 가시기도 전에, 민주당은 지금 누구와 손을 잡고 있습니까? 내란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정치를 근본부터 뜯어고치는 제도적 결판을 내야 할 정개특위 테이블에 고작 지구당 부활만을 올려놓았습니다. 현 단계의 지구당 부활은 거대 양당의 독점적 지배구조를...
완전한 내란청산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서 정치개혁은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토대입니다. 개혁진보 세력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변함없이 정치개혁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민주당만 이 대열에서 이탈해 약속 이행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오늘 국회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한 논의와 입법이 이어졌습니다. 오전에는 기후특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을 위한 공론화 절차 경과보고를 들었습니다. 300명의 시민대표단과 40명의 미래세대 시민대표단이 △감축 목표 △감축 경로 △이행 방안 등 세 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절윤 코스프레'를 중단하고 행동으로 사죄하십시오. 부도수표와 다를 바 없는 결의문 한 장 던져 놓고, '당대표로서 존중'한다며 강 건너 불 보듯 합니다. 정말 싫지만 여기까진 어쩔 수 없다는 티가 역력합니다. 조선일보가 솔직히 지적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