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덕흠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이 시급한 만큼, 우리 국회가 '획정 기한 로드맵을 설정하면, 지역에서도 출마자가 활동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국회 관행으로, 지방선거가 있는 전년도(2025년) 10월 인구 기준으로 도의원 정수를 획정했는데, 그렇게 되면 옥천군 도의원 정수가 1명으로 줄어드니 절대 그대로 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2월 정개특위에서도 26년 1월 기준으로 광역의원 정수를...
사법파괴 3법을 저지하기 위해 청와대 앞에서 도보행진을 했으나, 결국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 터무니 없는 '사법파괴 3법'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줄 것을 바랐지만 역시 어림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도보행진은 무도한 입법독재를 막지는 못했지만, 이런 작은 행...
1919년 오늘, 선열들은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온몸으로 외쳤습니다. 그 용기와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서 있습니다. 저 또한 그 뜻을 가슴에 새기고,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켜내는 정치로 국민 곁에 서겠습니다.
국가 백년대계인 행정통합마저 야당을 무시하고 단독으로 밀어붙이는 이유가 민주당의 정치적 이득때문이라면, 우리 국민의힘은 이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어제 늦은 밤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충남–대전, 전남–광주, 경북-대구 행정통합 특별법 대안이 의결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충청북특별자치도법"입니다. 지역 균형발전과 진정한 지방분권을 위해서는 통합지역 외 다른 지역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비슷한 수준의 특례 적용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