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전

김민전

국민의힘국회의원
2026. 4. 27.미검증
미국이라는 꿈, 그 중독의 연대기
ilemonde.com
2026. 4. 15.미검증
'방미' 장동혁… 누구 만났나 보니
sisaweek.com
2026. 3. 26.미검증
이진숙 전 위원장의 국회 입성 바람
뉴스토마토
2026. 3. 22.미검증
중국 영향력 증대 우려
한겨레
2026. 3. 16.미검증SNS

최대한 민주적 경선하라! 민주당이 단수공천한다고 우리도 그래서는 안된다.

2026. 3. 14.미검증SNS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응원합니다! 대법원 판결도 법왜곡죄하는 이름으로 위협받는 세상이 돼 버렸습니다. 그렇게 우려하던 일이 벌어진것입니다.

2026. 3. 13.미검증SNS

2번의 탄핵! 그 어이없는 상황속에서도 우리 지지자들은 분열하지 않았습니다. 탄핵반대+체제수호+반명이 뭉쳐서 탄핵직후 대선임에도 김문수후보가 41%의 득표를 했습니다. 대선의 지지율만 유지해도 이번 지선에서 부산, 경남, 울산, 대구, 경북, 강원에서 승리��� 수...

2026. 3. 13.미검증SNS

돈을 다 어디에 쓰고 있는걸까? 작년 연말에는 1조 2천억의 국방비 예산을 미지급하는 사태가 벌어져 장병들의 수당과 피복비, 급식등의 비용지급이 지연됐다고 한다. 그런데 신혼부부 들의 전세자금대출도 작년보다 절반으로 줄었다고 하니, 이들은 월세로 내몰리거나 결혼 자...

2026. 3. 12.미검증SNS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김민석총리는 본인이 미국을 잘 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왜 미국방문후 돌아오다 25%로 관세안상한다는 미정부의 발표가 있고, 또 미국���로 출발직전 수퍼 301조 조사의 대상이라는 뉴스를 듣게 됐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물론 짚히는데가 없진 ...

2026. 3. 11.미검증SNS

분기점이다. 한국대표 우파정당이 당원이 주인인 민주정당으로 거듭날지, 아니면 딥스테이트들의 의도에 따라 춤추는 정당에 머물러있을지가 결정되는 중대 시간이다.

2026. 3. 11.미검증SNS

오늘 종로에서 열린 당원교육 및 정책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정치 1번지 종로에서 당원 동지 여러분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최재형 위원장님의 초청으로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원칙과 소신으로 잘 알려진 '대쪽 감사원장님'답게 당원분들��� 직접 ...

2026. 3. 11.미검증
중국 유학생 증가 문제 제기
행정학회뉴스
2026. 3. 10.미검증SNS

오늘 교육부장관에게 대학 입시의 공정성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짚었습니다. 현재 일부 대학에서는 군인·경찰·소방공무원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전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복을 입은 분들에 대한 존중은 마땅하지만, 실제 해당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의 소득분포를 살펴보면 상당...

2026. 2. 25.미검증
민주당 프레임 비판
오마이뉴스
2026. 2. 25.미검증
탄핵으로 인한 문제 제기
오마이뉴스
2026. 2. 25.미검증
윤석열 탄핵 결과 비판
조선일보
2026. 2. 25.미검증
민주당 프레임 공격 비판
동아일보
2026. 2. 23.미검증
젊은 시각 육아정책 언급
브레이크뉴스
2026. 2. 19.미검증
소통의 어려움 토로
오마이뉴스
2026. 2. 19.미검증
대통령 공격 부당성 주장
중앙일보
2026. 2. 19.미검증
의회 공격은 부당하다
동아일보
2026. 2. 11.미검증
탄핵 국면 원달러 환율 언급
프레시안
2026. 2. 10.미검증
교육감 선거권 확대 주장
폴리뉴스
2026. 2. 4.미검증
당내 의총 발언자들 제명 반대
매일신문
2026. 1. 25.미검증
전자개표제 폐악 국제적 비극
fn투데이
2026. 1. 6.미검증
절연체 국민의힘 언급
뉴시스
2026. 1. 6.미검증
국회 남용 관련 발언
뉴스1
2025. 11. 13.미검증
장 대표 황교안 발언 비판 말라
매일신문
2025. 11. 13.미검증
황교안 발언 비판 금지 요구
굿모닝충청
2025. 11. 13.미검증
황교안 발언 비판 반대 의견
굿모닝충청
2025. 11. 13.미검증
비판하지 말라고 요청
매일신문
2024. 12. 1.미검증
기사 보고 발언했다고 해명
JTBC
2024. 11. 28.미검증
여론조사 공천 방식 비판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