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경종
매우 유감스럽다
수많은 구독자와 시청자가 찾는 방송에서 근거 없는 주장을 사실인 양 언급했다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다
이 사무실은 제가 총선 당시 당선됐던 기운이 서린 곳
수도권매립지 조성에 따른 피해에 상응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던 약속을
예전에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물고기
얼마 전 청약에서 떨어진 8개월 아기의 아빠
조국혁신당의 대답보다 당 내부의 대답을 먼저 들어달라
과거 역대 정부가 있었지만 청년들이 정부의 청년 정책 체감을
재임 시절 충남도의 언론사 광고 집행 내역을 제출해달라
조국혁신당의 대답보다 당 내부의 대답을 먼저 들어달라
혁신당 대답보다 당 내부의 대답을 먼저 들어 달라
합당은 당내 구성원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진행돼야 한다
혁신당의 대답보다 당내 대답을
합당은 당내 구성원의 의사를 확인하고 진행해야 한다
목표가 같으면 함께 걸어야 한다
뭉치면 더 커지고 이익이며
합당은 당내 구성원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진행되어야 한다
전례 없는 보상이 아니라 전례 없는 오만이라고 생각을
청년이 왜 민주당을
그러면 의원님은 늙은 뭐라고
저는 준비된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 원하시는 답이 있었겠죠. 환빠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문제의식이 당연히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답변하는 사람에게
검단 지역에 무리하게 소각장을 떠넘기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청년을 들러리 세우는 정치를 끝내고, 함께 설계하고 함께 책임지는 정치로 나아가야 한다
본인이 몸 담았던 정당도 같이 그런 비슷한 메시지를 내고 있으니까 아직 정신을 같이 못 차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본인이 외롭다고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