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성규
강화~계양 고속도로는 제가 2017년 국토교통부 2차관으로 재직하던 시절, 제1차 고속도로 5개년 계획에 반영한 사업이지만, 초기에는 낮은 경제성 탓에 민자적격성조사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강화의 미래가 걸린 이 노선을 포기할 수 없었고, 다시 노선을 재검토하...
오늘 선포된 비전처럼 주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자치모델을 만들고,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는 의지는 우리 지방분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다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국가균형발전...
강화와 같은 접경지역에서 평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평화가 곧 경제라는 마음으로 안보를 살피는 것이, 우리 인천 시민들의 소중한 삶과 공동체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박찬대 후보와 함께라면 강화에서도, 그리고 인천 전역에서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는...
박찬대 후보는 지난 시간 당과 정부의 가장 어려운 순간마다 앞장선 검증된 리더입니다.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정부에 맞서 치열한 협상과 투쟁을 이끌었고, 탄핵 위기를 딛고 당대표 권한대행으로 이재명 정부 탄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저에게 박찬대 후보는 정치적 동지이...
산업단지의 경쟁력은 곧 일하는 사람의 환경에서 시작됩니다.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하며, 더 미래지향적인 산업단지로의 변화는 남동산단의 경쟁력뿐 아니라 인천의 미래와도 직결된 중요한 과제입니다.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주역으로서 남동산단이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
국회는 충분히 토론하되,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곳입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국회의 책임과 역할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맡은 소임을 성실히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