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민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2026. 3. 12.미검증
사실무근이라면 정말 다행
2026. 3. 12.미검증
김어준은 더 이상 친명이 아니다
2026. 3. 12.미검증
정부에서 내놓은 검찰개혁안이 이대로 시행된다면 검찰개혁 취지를...
2026. 3. 11.미검증
이대로 시행되면 검찰개혁 취지를 오히려 훼손시키고 큰 위험성도
2026. 3. 10.미검증
반개혁으로 몰아간다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 개혁에 대한 국민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2026. 3. 10.미검증
이 사람들을 그대로 아무 제한 없이 공소청으로 보낸다는 게
2026. 3. 10.미검증
국민의 개혁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
2026. 3. 10.미검증
검찰개혁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시키고 굉장히 큰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2026. 3. 10.미검증
법안 내용을 보면 저는 (검찰청이) 폐지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결단을 할 때에는 그들의 목소리보다는...
2026. 3. 10.미검증
정부안이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2026. 3. 10.미검증
정부에서 내놓은 검찰개혁안이... 그런데 당론이므로 수정이 안된다는 당 관계자의 발언에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
2026. 3. 9.미검증
체계와 자구 하나하나 놓고 면밀하게 토론했어야 하는 법안인데 의원총회에서 통째 수용을 거수로 정한 것은 부적절한 것
2026. 3. 9.미검증
현재 법안대로라면 검찰청의 인력과 권한이 그대로 공소청으로 넘어간다
2026. 3. 9.미검증
결단할 땐 그들의 목소리보단 개혁을 출발할 때 어떤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