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표
○ 탄핵 반대 집회 참석과 내란 비호 이력이 있는 이장우, 김태흠 후보를 단수공천한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절윤'을 외치던 요란한 구호는 어디 가고, 결국 '친윤' 일색의 '도로 윤어게인'당이 되었습니다. 이는 대전과 충남 시민을 모욕하고 민심을 우롱하는 처사...
국민의힘은 尹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구성에 즉각 협조하십시오. 지난 12일 국정조사 요구서가 본회의에 보고되었고, 국회의장님의 특위 구성 협의 요청까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여전히 진실을 외면하며 헌법이 부여한...
탄핵 반대 집회 참석과 내란 비호 이력이 있는 이장우, 김태흠 후보를 단수공천한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절윤'을 외치던 요란한 구호는 어디 가고, 결국 '친윤' 일색의 '도로 윤어게인'당이 되었습니다. 이는 대전과 충남 시민을 모욕하고 민심을 우롱하는 처사입니...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보며 느낀 점: 국민을 위한 제도라는 것이 얼마나 비현실적인 요건을 요구할 수 있는지, 실제 국민의 생활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는지, 그 제도라는 것 아래에서 국민은 어떻게 파편적인 존재로 취급받는지를 잘 드러낸다. 1시간 30...
어제 국회 본희의에서 임금체불 처벌 형량을 강화하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제가 지난 11월 대표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화하는 내용입니다. 기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한 유튜브 방송에서 확인되지 않는 한마디를 가지고, 무슨 '공소취소 거래 게이트' 운운하는 국민의힘은, 부풀리고 뒤트는 것에는 정말 천재적인 내란당이 맞습니다. 우선, 기자 스스로도 검찰 쪽에서 들었다는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개혁의 대상인 검사들이 하는 말들을 그대로...
지방선거를 앞둔 중차대한 시기에 대변인의 소임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당의 기조와 비전을 국민께 선명히 전달하여, 지선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대변인은 단순히 당의 입장만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기대는 물론, 따끔한 질책의...